• 최종편집 2021-09-26(일)

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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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아름다움_공백
 

보편적 상식과 건강한 비판이 있는 개인 미디어

'인터넷 언론'을 표방하는 무수히 많은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자극적이고, 불확실한 '뉴스'와 정보를 퍼뜨리는 매체들로 인해 우리 사회에 '언론'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언론사'와는 다르게, '속보'나 '단독' 같은 '뉴스'를 다루지 않고, 비판적 분석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의견과 주장은 존중하되, 올바른 사회, 역사 의식을 바탕으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글을 이 곳에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노동을 존중하며,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 표  백건우
주 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정배리 184
설 립  2021년 07월 28일
사업자번호  132-92-57241
메 일  sosohanshop@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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