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그린 똥이 imagefile
똥이엄마와 똥이아빠가 그린 똥이입니다. 99년이니까, 겨우 두 살 때네요...^^  
똥이, 서부의 사나이 imagefile
똥이가 서부의 사나이로 변했습니다. 정의의 사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나이의 로망입니다..^^  
똥이 돐잔치 그림 - 열 하나 imagefile
똥이가 멋지게 자랄 수 있도록 안철수 사장님이 사인을 해주셨어요. 똥이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습니다.  
똥이 돐잔치 그림 - 열 imagefile
가족이 외출할 때의 그림이네요. 운전하는 자는 성질이 더러워서 신경질이나 부리고...ㅠ.ㅠ 지금 생각하면, 똥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좀 더 온화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똥이 돐잔치 그림 - 아홉 imagefile
아파트 베란다에 물놀이 고무 튜브를 놓고,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똥이가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아기들에게는 역시 물놀이가 가장 좋은 듯 합니다.  
똥이 돐잔치 그림 - 여덟 imagefile
침도 많이 흘리고, 이유식도 흘리는 것, 먹는 것이 반씩이고... 무엇보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똥이 돐잔치 그림 - 일곱 imagefile
감기에도 걸려 보고, 예방 접종 주사를 맞으러도 다니고, 애기 때도 바쁩니다. ^^  
똥이 돐잔치 그림 - 여섯 imagefile
똥이가 쾌적하게 누워 있을 때 모습입니다. 우유를 넉넉하게 먹고, 트림 시원하게 하고, 푹신한 담요 위에 누워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가 가장 행복한 때죠. ^^  
똥이 돐잔치 그림 - 다섯 imagefile
똥이가 뒤집기 할 때를 그렸습니다. 참 신기하더군요.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기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  
똥이 돐잔치 그림 - 넷 imagefile
똥이가 앉아 있다가 갑자기 앞으로 고꾸라지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얼마나 놀랐던지...^^  
똥이 돐잔치 그림 - 셋 imagefile
똥이를 배 위에 올려 놓고 낮잠 자는 시간이 젤루 행복한 시간이었죠. 품안에 자식이라고...^^ 품을 벗어나면, 이제는 독립된 인격체니까요. 애기 때만큼 만만하지가 않죠. ^^  
똥이 돐잔치 그림 - 둘 imagefile
똥이는 할머니의 사랑을 뜸뿍 받으며 자랐습니다. 과잉이어서 걱정이 될 만큼... 외가가 멀리 있어서 돐 때 한 번 가보고는 못 가고 있답니다.  
똥이 돐잔치 그림 - 하나 imagefile
똥이 돐잔치를 할 때 준비했던 그림들입니다. 돐잔치 하는 곳 입구에 사진과 함께 전시했죠. 그때만 해도 돐잔치 때, 이런 전시가 거의 없었는데, 우리 이후에 상업적으로 바뀌어 엄청난 물량공세를 하더군요. 돈으로 하는 것...  
똥이와 쌍이 imagefile
똥이와 쌍이는 우리가 지은 이름입니다. 똥이 엄마가 똥이를 가졌을 때, 우리는 '쌍동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여자 아이는 '쌍이' 사내아이는 '똥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대로 쌍동이가 나오지 않았고,...  
똥이의 모습 - 열 둘 imagefile
똥이가 기저귀를 찬 모습입니다. 매일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키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손에 쏙 들어왔는데, 이제는 청소년 티가 나네요...^^  
똥이의 모습 - 열 하나 imagefile
어린이 그림은 머리가 워낙 크다보니, 2등신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3등신으로 그려도 될 듯 한데, 그려놓고 보면 늘 2.5등신 정도 되는군요.  
똥이의 모습 - 열 imagefile
똥이 머리숱이 좀 많아졌을 때입니다. 아마 눈썹이 진하지 않았던가 봅니다. ^^;  
똥이의 모습 - 아홉 imagefile
똥이의 돐 무렵. 큰 얼굴, 약간 사팔인 눈동자, 들린 코, 큰 귀, 적은 머리숱 등이 특징입니다. ^^  
똥이의 모습 - 여덟 imagefile
똥이가 설 무렵이면, 돐이 되기 전입니다. 10개월 무렵에 서서 걷기 시작했으니까요. 보행기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보행기가 오히려 부작용이 크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기고, 뒤집고 하다 보면 어느새 붙들고 일어서고, ...  
똥이의 모습 - 일곱 imagefile
흠... 어릴 때 이미지는 아무리 봐도 '예쁘다'거나 '귀엽다'거나 하지 않은 듯 하네요. ^^; 남들은 다 못생겼다고 해도, 저희야 고슴도치니까, 마냥 예쁘고 귀여울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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