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가 학교가는 토요일, 똥이를 따라 학교에 갔습니다. 똥이가 공부하는 6학년 교실. 터무니없이 좁습니다.
아직 겨울의 끝자락인 학교 운동장.
운동장 가장자리에 심어 놓은 은행나무가 해마다 많은 결실을 줍니다.
새로 단장한 건물과 새로 지은 학교 건물(오른쪽). 분교지만 그래도 제법 번듯합니다. 교실이 적은 것만 빼고...
아침운동으로 줄넘기 500번, 운동장 20바퀴를 돈 똥이.
은행나무 꼭대기에 까치집이 있네요.
줄넘기를 열심히 하는 똥이. 이번 겨울에 몸무게가 많이 늘어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