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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해산물 전문 뷔페인 '씨작'에서 먹었습니다.

일요일 점심 시간이라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주로 가족들 외식이 많아서 편했습니다.

해산물 전문 뷔페라 역시 맛있는 회가 많더군요.

처음부터 바로 회로 시작합니다.  참치, 연어, 방어, 광어, 학꽁치, 민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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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접시. 석화, 참치, 학꽁치, 광어, 민어, 문어, 참치, 방어, 연어 등을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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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생맥주. 한 잔에 7천원이나 하지만, 회를 먹을 때 어울립니다. 부드러운 맛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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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접시. 전복죽,  토마토위에 얹은 치즈, 쇠고기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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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접시. 앞에서 먹었던 회를 전부 한 가지씩 더 가져오고, 장어덮밥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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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접시. 디저트로 수정과, 플레인 요구르트, 케익, 슈거볼 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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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접시. 과일과 떡. 파인애플, 포도, 자몽, 사과, 슈거볼, 찹쌀떡, 그리고 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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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 째 접시. 마지막으로 까페라떼 커피. 배가 불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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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앞에 있는 포토존에서 똥이와 아톰. 아톰은 내가 어릴 때도 우상이었는데, 이제 대를 이어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었군요. ^^

 

참, 영화는 '셜록 홈즈'를 봤습니다.

어떤 영화인지 전혀 모르고 갔는데, 감독이 '가이 리치'더군요. 오홋! 잘 골랐습니다.

영화, 무지 재미있습니다. 며칠 전에 본 '전우치'도 재미있었고, 이 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중에 블루레이 나오면 꼭 구입해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일요일, 서울 나들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