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_yuka001.jpg

똥이와 쌍이는 우리가 지은 이름입니다.
똥이 엄마가 똥이를 가졌을 때, 우리는 '쌍동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여자 아이는 '쌍이' 사내아이는 '똥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대로 쌍동이가 나오지 않았고, '똥이'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