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1월17일월요일
백규혁
연필을 잡고싶다
앞에서 소게했듯이 나는 백규혁이다 (애칭은 똥이)나는 어느날 이렇게 생각했다. `나도 글을 쓰면 어떨가?,
그래서 지금까지 오게되었다 이제 연필이 왜 잡고 싶은지 설명 과 질문 으로 알아보자. 처음에는 나도 연필 잡는것이 싫었다. 4학년 말이 될때까지 왠지 모르게 일기가
쓰고싶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아무레도 어른될데까지 아니면 어른이된이후로도 영원히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 내가 만든 가상속 수업으로 들어갈거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루할지도 모른다. 왜야하면 그냥 평범한 수업 시간이니까. 한OOO초등학교 1학년O반 의 1,2,3교시 (국어) 시간 선생님:애들아 국어 78쪽을 펴라...
학생1:선생님 질문(손을들며)있음니다...
선생님:애기해봐.
학생1:오늘 일기있나요...
선생님:네 있죠...
학생2,3,4,5,6,7:아~~ 또 일기야 이젠 지겨워
선생님 조용 (학생1에게) 그런대 왜그러니?
학생1:저...전 일기 2..2개써와도 되요.?
선생님: 그럼요. 되고 말고요..
학생전원 학생1제외:에~~~~이 너왜그레 넌 어제까지 일기 않썼잖아..
선생님:자자 그만들하세요. 일기 2개써오고 싶으면 쓰는거예요.
학생1:네 저그럼 마음 내키는 되로 써도되여..
선생님:네 뭐 쓸게있다면 그레도 되여.
학생1:(흐뭇 가서 쓰고싶은 만큼 써야지. ㅎㅎ)
방과후 수업마침
학생2,3:야너왠일로 그러냐 어잡이 써오지도 못할거면서
학생1:모...몰라 왠지 일기가 쓰고싶어
학생2,3:내일 못써오면
학생1:아.. 아냐 써올거야
학생3: 야 너 왜이러게 말을 버벅 거려
학생2:맞아 말을할거면 재대로해
학생1:...(어 왜목소리가 안나오지)..
학생2,3:야 무시하냐 맞을레
학생1:...(나도 말하고 싶단말야)
잠시후....
학생1:(글씨 로)엄마 나 목소리가 안나와
엄마:뭐!!! 어서 병원가보자
40분후 읍내의 종합병원
엄마:애가 갑자기 목소리가 안나와요 (어떡하지)
학생1:엄마 어떡할거야?
이제부터 학생1의 말은 글로 쓰는 것임니다.
엄마:어떡하긴 당장 진료밭아야지..
의사선생님:음~ 아무레도 태어날때부터있던 장애가 재발
한것 같군요...
엄마:그럼 못고치나요.....
의사선생님:예 아드님이 가능 하시다면 글로 말을 해야 될것임니다. 글에대해 아주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엄마:000아 어떠게할레
학생1:그러게 할게요 말을 안할고 살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