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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고 2년만에 벼르고 벼르던 현관을 뜯어 고쳤습니다.
처음 만들 때, 제가 생각이 짧아서 목수들이 하는 걸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나중에 생활하면서 드나들 때마다 현관에 문제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죠.
2년 동안 사용하던 현관입니다. 현관문 바로 앞 침목이 점점 내려앉고 있었고,
현관 문을 열면 앞에 평평한 부분이 너무 좁아서 답답한 느낌입니다.
개집을 짓고 나서 용기를 얻어 현관 고치기에 나섰습니다.
용접기는 그리버 선배님께 빌렸습니다. 그리버 선배님, 고맙습니다. ^^
각파이프로 틀을 만들어 올려놓았습니다.
저렇게 꽉 끼게 들어간게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너무 빡빡해서 하마터면 들어가지 않을뻔 했거든요.
침목이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침목을 걷어내고 하나씩 다시 올리는 것도 모두 혼자했습니다.
이날따라 날이 더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일을 했지요. ^^
현관 공사를 위해 연장을 여러 개 샀습니다. 긴 빠루며 함마 망치 등...
현관 앞 마당에 놓여 있는 작은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입니다.
작은 야외테이블은 대구에 있는 똥이 엄마 친구가 트럭으로 가져와 선물한 것이구요..
파라솔은 인터넷에서 12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저렇게 세트가 되니까, 가을에 바깥에 자주 앉아 있게 되더라구요.
새롭게 만든 현관입니다.
일단, 현관문과 바닥의 높이가 거의 수평으로 가깝게 되어 있고, 넓이도 콘크리트 기둥이 있는 곳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그리고 흙바닥에 벽돌을 깔았는데, 이곳이 비가 많이 내리면 물이 고이던 곳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했지만, 하고 나서 어머니도, 똥이 엄마도 잘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밥값을 한 것 같습니다. ^^
처음 만들 때, 제가 생각이 짧아서 목수들이 하는 걸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나중에 생활하면서 드나들 때마다 현관에 문제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죠.
2년 동안 사용하던 현관입니다. 현관문 바로 앞 침목이 점점 내려앉고 있었고,
현관 문을 열면 앞에 평평한 부분이 너무 좁아서 답답한 느낌입니다.
개집을 짓고 나서 용기를 얻어 현관 고치기에 나섰습니다.
용접기는 그리버 선배님께 빌렸습니다. 그리버 선배님, 고맙습니다. ^^
각파이프로 틀을 만들어 올려놓았습니다.
저렇게 꽉 끼게 들어간게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너무 빡빡해서 하마터면 들어가지 않을뻔 했거든요.
침목이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침목을 걷어내고 하나씩 다시 올리는 것도 모두 혼자했습니다.
이날따라 날이 더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일을 했지요. ^^
현관 공사를 위해 연장을 여러 개 샀습니다. 긴 빠루며 함마 망치 등...
현관 앞 마당에 놓여 있는 작은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입니다.
작은 야외테이블은 대구에 있는 똥이 엄마 친구가 트럭으로 가져와 선물한 것이구요..
파라솔은 인터넷에서 12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저렇게 세트가 되니까, 가을에 바깥에 자주 앉아 있게 되더라구요.
새롭게 만든 현관입니다.
일단, 현관문과 바닥의 높이가 거의 수평으로 가깝게 되어 있고, 넓이도 콘크리트 기둥이 있는 곳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그리고 흙바닥에 벽돌을 깔았는데, 이곳이 비가 많이 내리면 물이 고이던 곳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했지만, 하고 나서 어머니도, 똥이 엄마도 잘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밥값을 한 것 같습니다. ^^

